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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enewus.org/
Worldchanging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이디어와 툴과 모델들을 모으는 곳입니다.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Biotechnology나 인터넷, "Open Source" software, Ubiquitous computing도 물론 중요하지만, 협조하고 협력의 움직임을 만들기 위한 방법, Community를 형성하여 인간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하면 가능한한 최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미래에 관한 예측에는 여러가지 분야가있겠지만 환경 문제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슈입니다. 오늘 Worldchanging에서는 기후, 대기오염에 관한 여러가지 미래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Dennis Quaid가 주연한 The Day after Tomorrow와 같은 미래를 피하기 위해서 RenewUS에서 만든 2055년의 Video Futurism은 상당히 재미있고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감자튀김 기름을 재생하여 햄버거 만큼의 이익을 올리는 McFuel. 물로 달리는 Ford의 신차 H. ㅎㅎ. 신용을 지키고 기꺼이 기여야고자 하는 개인들을 협력의 기술을 통해 엮어서 사회적인 이익을 가져올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더 나은 미래, For Better Tomorrow(영웅본색의 영어제목이 아닌가?)를 가져올 수 있는 핵심이 될 것입니다. Smart Mob의 5장에서 말하고 있는 평판, Reputation이 이러한 협력을 촉진하는 한가지 요소가 되겠네요. 다음에는 평판에 대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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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park
2006/04/18 22:43
2006/04/18 22:43
태그 : Collaboration,
Collective Intelligence,
Future,
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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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6/04/18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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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ndomhouse.com/features/wisdomofcrowds/ 보통 집단이나 군중들은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기 쉽다고 여겨집니다. 군중심리나 주식시장에서의 집단적인 공포감이나 이유없는 매수 주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지요. James Surowiecki의 대중의 지혜(The Wisdom of Crowds)에서는 개인들의 불완전한 판단을 적절한 방법으로 합치면 집단의 지적 능력, 즉 Collective Intelligence가 얼마나 뛰어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Collective Cognition을 통해 제기된 문제들은 "다른 사람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 사실을 알면 사람들은 자신의 의도와 기대를 타인과 함께 조절할 수 있다."는 셀리의 말처럼 조정(Coordination)의 과정과 집단의 신뢰로 부터 나오는 협조(Cooperation)를 통해 집단의 지혜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Howard Rheingold가 말하는 Self-organizing Mesh Network나 Community Computing Grids와 같은 Technologies of Cooperation을 이용하여 이러한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Mashup이나 Wiki, Creative Commons, Shaing 등등 모든 것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Web를 만들었던 버너스리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모으고 싶어했듯이, 개인의 기억속에 갇혀 있던 정보 또는 지식들을 어떻게 쉽게 표현하고 공유하며 조정의 과정을 통해 집단의 지혜로 이끌어 낼 것인가가 지금 시대, Sharing Economy라고 불리는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숙제일 것입니다.
지혜로운 대중이 되기 위해서는 다양성(Diversity)과 독립성(Independence), 분산화(Decentralization)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보통 기업이 지혜로운 의사결정에 실패하는 이유는 위의 세가지를 보장해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의견의 불일치와 경쟁을 통해 개개인의 지혜보다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 소집단이나 기업들은 집단의 논리로 다협과 합의만을 강조하는 나머지 집단 극화 현상(Group Polarization)에 빠지고 결국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고 맙니다. 최근 주변에서도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군요.
Collective Cognition의 문제 인식을 위해 다음번에는 Malcolm Gladwell의 "Group Think"와 Steven Johnson의 Emergence를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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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park
2006/04/17 20:12
2006/04/17 20:12
태그 : Collective Intelligence,
cooperation,
sharing_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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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17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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